공지사항 (NEWS)
| 제목 | 심훈 선생 정신 잇는 ‘심훈문학상 수상작’ 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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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2-31 14: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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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 선생 정신 잇는 ‘심훈문학상 수상작’ 발간 심훈 선생의 정신을 잇는 심훈문학상 수상작을 엮은 ‘소설 한권으로 읽는 심훈문학상 수상작’이 발간됐다. 이번에 발간된 수상작에는 6회부터 10까지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 5편이 수록됐다. ‘도서출판 맥’에서 발간한 심훈문학상 수상작에는 제6회 수상작인 권은정씨의 ‘ 우리가 꿈꾸는 곳’을 비롯해 제7회 수상작인 표윤명씨의 ‘저수지’, 제8회 수상작인 해이수씨의 ‘돌베개 위의 나날’, 제9회 수상작인 황규형씨의 ‘시인 그리고 깡패’, 제10회 수상작인 이문씨의 ‘두 남자의 초상’ 등의 작품이 차례로 실려 있다. 1996년 제정돼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심훈문학상은 ‘상록수’, ‘그날이 오면’ 등의 작품을 남긴 저항시인 심훈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심훈 문학을 잇는 신인 작가 양성을 위해 제정됐다. 심훈문학상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남정현 원로작가는 “심훈 선생의 문학적 성과를 이어 받으려는 후배 작가들이 심훈문학상을 통해 문단에 나와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며 문단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해가 거듭 할 수록 심훈문학상이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자리매김 하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정현 작가는 “이번 출판을 통해 수상 작가들이 자긍심을 갖고 더 큰 용기를 얻어 좋은 작품을 발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심훈문학상은 전국 공모를 통해 매년 10월 충남 당진에서 열리는 상록문화제에서 시상식을 갖고 있다. 중편소설에 한해 공모하고 있는 심훈문학상에는 매년 수십 편의 공모작이 출품되고 있으며 남정현 소설가, 방현석 중앙대 문예창작과 교수를 비롯해 심훈문학상 운영위원회에서 위촉한 문학계 원로들이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문의 : 도서출판 맥 02-2264-27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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