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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훈문학수상작

심훈문학수상작

소설 한 권으로 읽는 심훈문학상수상작
6회~10회

꿈꾸는 개똥벌레

꿈꾸는 개똥벌레

최용현 에세이집
최용현 지음

신문기사

신문기사

당진항 지정과 지역 공동체 운동

당진항 지정과 지역 공동체 운동

현직 지역신문 발행인이 엮은 당진항 지정운동 백서
당진항 지정운동의 생생한 현장보고서
최종길 지음

지역신문발행인과 독자와의대화

지역신문발행인과 독자와의대화

"개근상 받은 학생도 기사감"
오마이뉴스 : 심규상 기자

도서출판 맥에서 발간된 "지역신문발행인과 독자와의 대화"
"정작 민의를 대변야할 국회의원이 정부의 수매안에 앞장섰다니 그를 대표로 내놓은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담하고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1993년/3호)
"인정받으려고 봉사하십니까"(1995년/103호)
"군수님 일정이 궁금합니다"(2001년/374호)

강남역엔 부나비가 많다

강남역엔 부나비가 많다

저자 최용현
경남 밀양출생
건국대학교 행정학고 졸업
1991년(문예사조)신인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회원
구로문인협회 수필분과 위원장 감사
현재 사단법인 전력전자학회 사무국장

작품집
인물평전 : 삼국지 인물 소프트
에세이집 : 아내가 끓여주는 커피는 싱겁다
콩트집 : 강남역엔 부나비가 많다

수필가 최용현이 월간지와 사보에 수년간 연재해온 콩트 60편을 모은것으로, 직장생활 14년 백수생활 8년의 파란만장한 이력과 인생노하우가 콩트 그물에 걸려있다.

정부인 논개

정부인 논개

최낙건 역사소설 정부인 논개

심훈문학상 수상집

심훈문학상 수상집

그의 선친의 고향이자 심훈 자신이 말년에 필경사를 짓고 상록수를 집필한 곳인 당진 지역에서 제정한 문학상
심훈문학상 제1회 당선작<상록수에 내리는 비>(1996년)을 시작으로 <폭풍주의보>(제2회 1997)/<바벨탑의 종소리>(제3회1999년)/<표류>(제4회200년>/<돌비녀>(제5회 2001년)까지 5편의 당선작이 수록되어있어 수준높은 문학에 목말라 있는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

소설 갓바위

소설 갓바위

중국에까지 소문난 대구의 갓바위! 정성스럽게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만큼은 꼭 들어준다는 갓바위 약사 여래불! 갓바위가 한가지 소원만큼은 왜 들어주는 걸까? 갓바위 부처의 시선은 어디에 있으며 그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소설 갓바위 속의 슬픈 인물들을 통하여 갓바위를 둘러싼 음모와 함께 천천히 밝혀지는데....
심훈문학상 당선작가 이룸의 장편소설 삿바위!!!